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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3 CGV목동 To Rome with Love (2012)

130503 CGV목동 To Rome with Love (2012) 로마는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는 일탈을 꿈 꿀 수 있는 도시. 우디 앨런식의 유머를 좋아한다면 주저없이 극장으로!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한번도 듣지 못하고 생각치도 못한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사람들.그들에 대한 먹먹한 감정과 경코 잊지 못할 핸드헬드씬.

130412 목동메가박스 디테일스 The Details (2011)

130412 목동메가박스 디테일스 The Details (2011) 원칙을 지키며 살아 가는게 얼마나 힘든일인가? 씁쓸한 우리들의 자화상. 웃픈영화다.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너무도 뻔한 내러티브지만 거장들의 존재감과 음악으로 행복을 주는 영화. 잊을 수 없는 엔딩 크레딧을 선사한다.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펄프픽션이 나온지 거의 20년, 이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그 재기발랄함을 뚜어넘는 작품을 기대하긴 힘들것 같고, 타란티노식의 웨스턴을 즐기며 보는것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뻔한 네러티브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 크리스토퍼 왈츠가 극의 중심을 훌륭하게 잡아주었다. 감...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포커스와 워킹타이틀이 손잡고 조라이트가 연출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저없이 티켓을 구입한 영화. 결론적으로 원작의 심오함을 2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담에 내기는 역부족인것 같다. 연극과 영화의 절묘한 매치, 화려한 의상과 춤, 좋은 배우들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케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설익은...

130318 목동메가박스 신세계 (2013)

130318 목동메가박스 신세계 (2013)<태양은 없다> 이후 왠지 장고끝에 악수를 두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이정재, 입고있는 슈트처럼 딱 어울리는 배역과 연기를 보여준다. 선과 악이 패싸움하는 느와르가 아닌 인간의 욕망이 꿈틀거리는 영화. 몇몇 영화적 장치들은 부담스럽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극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든다.

130310 목동메가박스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

130310 목동메가박스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브라이언 싱어냐? 샘 레이미냐? 라는 갈등을 딛고 결국 비디오키드 시절, 테이프 5개 빌려오면 3-4 개를 차지했던 샘레이미의 오즈관람. 호불호를 떠나, 영화가 발명된 시기에 대한 감독들의 향수는 변주의 변주를 거듭하고 있다라는 생각이든다. 샘레이미의 오즈는 소설 원작의...

130308 아트나인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2)

130308 아트나인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2) "주고 싶은 만큼 주면 제가 너무 드러나잖아요" 정은채라는 배우의 발견은 흥미로웠지만, 홍상수감독의 영화 중 가장 재미없게 봤던 영화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최해갑의 튀는 캐릭터를 밸런스 있게 잡아준, 정말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오연수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메인스트림에서 이런 영화를 메이드 시킨 제작진에게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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