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극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한번도 듣지 못하고 생각치도 못한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사람들.그들에 대한 먹먹한 감정과 경코 잊지 못할 핸드헬드씬.

130412 목동메가박스 디테일스 The Details (2011)

130412 목동메가박스 디테일스 The Details (2011) 원칙을 지키며 살아 가는게 얼마나 힘든일인가? 씁쓸한 우리들의 자화상. 웃픈영화다.

130310 목동메가박스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

130310 목동메가박스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브라이언 싱어냐? 샘 레이미냐? 라는 갈등을 딛고 결국 비디오키드 시절, 테이프 5개 빌려오면 3-4 개를 차지했던 샘레이미의 오즈관람. 호불호를 떠나, 영화가 발명된 시기에 대한 감독들의 향수는 변주의 변주를 거듭하고 있다라는 생각이든다. 샘레이미의 오즈는 소설 원작의...

130308 아트나인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2)

130308 아트나인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2) "주고 싶은 만큼 주면 제가 너무 드러나잖아요" 정은채라는 배우의 발견은 흥미로웠지만, 홍상수감독의 영화 중 가장 재미없게 봤던 영화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최해갑의 튀는 캐릭터를 밸런스 있게 잡아준, 정말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오연수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메인스트림에서 이런 영화를 메이드 시킨 제작진에게 경의를!!!

130204 아트하우스모모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130204 아트하우스모모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다즐링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웨스 앤더슨의 작품에서 독특하게 느껴지는 스타일때문에 과대평가받는 경향이 있다. 문라이즈 킹덤 또한 독특한 스타일과 동심의 직설화법을 보여주지만 결국 그게 전부였다

130201 목동CGV 베를린 (2012)

130201 목동CGV 베를린 (2012) 스타일이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구나, 배우들의 어설픈 북한말들은 가끔 극의 흐름을 방해한다.

130119 목동메가박스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탐 크루즈가 아닌 베르너 헤어조크감독 때문에 잭리쳐를 봐야할 이유가 생겨버렸다, 아래는 최근 인터뷰 ㅋ< 악질경찰 > 은 촬영이 보통 오후 2, 3시면 끝나버려 더 할 일이 없었다. 다음 로케이션 준비가 내 속도를 못 따라왔고 다음 장면의 배우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남기 일...

130105 씨네큐브 아무르 Amour (2012)

130105 씨네큐브 아무르 Amour (2012)우린 과연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을까?

130101 목동메가박스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2012)

130101 목동메가박스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2012)작년 새해 첫 영화는 알모도바르의 내가 사는 피부,올해 새해 첫 영화는 이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간만에 개봉일을 기다려가며 봤던 영화.기대 만큼의 만족도 있었고 어떤 부분에서는 실망스럽기도 했지만,이 영화의 압권은 마지막 파이가 들려주는 또 다른 이야기일 것이다.같은 내용을 다른 ...
1 2 3 4 5 6 7 8 9 10



통계 위젯 (화이트)

212211
967
756802

트윗팔로우

TwitterCounter for @ipaddog

google_a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