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시장 파스타 마마 미야 (mama miya) Lunch in Itaewon

이태원 시장 파스타 마마 미야 (mama miya)

간만에 음식을 맛있게 먹고 온 음식점,
당분간 점심식사는 하지 않고, 저녁에 서빙을 하는듯 하다.
마마 미야 (mama miya) 는 마스터쉐프코리아에 출연한 쉐프인 김미화씨가 운영한다.

봉골레와, 치킨 스튜, 후식으로 홈메이드 티라미슈를 먹었는데,
세가지 음식 다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다.
풍부한 재료와 깔끔한 맛을 자랑 한다. 

단 요렇게 먹었는데도 가격이 5만원 살짝 넘어가니, 자주 오기는 부담된다라는 것이 단점.
단품 요리의 경우 1만원에 후반에서 2만원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찾기 어려우니 좌표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6길 02-794-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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