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크라운호텔 브런치까페 런던티
런던티, 브런치 까페로의 명성은 자자한 곳이니, 점심 메뉴로써의 런던티는?
쥔장의 추천에 따라 오물렛 + 프랜치토스트 로 주문
프렌치토스트는 크린베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토스트로 베이컨이 한장 올려 져서 나옵니다.
오물렛은 그뤼에르 치즈를 넣어 만든 프렌치 어니언 슾 맛의 오물렛이네요.
대체적으로 맛은 훌륭 했구요. 전체 메뉴가 0.9 에서 1.5 사이인데, 텍스 감안 하면 점심 메뉴로는
포만감 대비 비싼 편입니다. 커피 맛은 떨어 지니 커피는 비추구요.
다양한 티들을 서브 하니 정말 브런치 까페 답게 티 한잔과 간단한 요기거리 느낌으로
접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실내 테이블은 3-4개 정도 문 앞 테라스에 2 테이블 정도의 작은 공간 입니다.
점심 먹기엔 좀 부적합,





런던티, 브런치 까페로의 명성은 자자한 곳이니, 점심 메뉴로써의 런던티는?
쥔장의 추천에 따라 오물렛 + 프랜치토스트 로 주문
프렌치토스트는 크린베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토스트로 베이컨이 한장 올려 져서 나옵니다.
오물렛은 그뤼에르 치즈를 넣어 만든 프렌치 어니언 슾 맛의 오물렛이네요.
대체적으로 맛은 훌륭 했구요. 전체 메뉴가 0.9 에서 1.5 사이인데, 텍스 감안 하면 점심 메뉴로는
포만감 대비 비싼 편입니다. 커피 맛은 떨어 지니 커피는 비추구요.
다양한 티들을 서브 하니 정말 브런치 까페 답게 티 한잔과 간단한 요기거리 느낌으로
접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실내 테이블은 3-4개 정도 문 앞 테라스에 2 테이블 정도의 작은 공간 입니다.
점심 먹기엔 좀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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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얼마나 좋은 크랜베리를 쓰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