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6 씨네큐브 Le Havre 2011 Film

111226 씨네큐브 Le Havre 2011


간만에 만나는 카우리스마키의 영화.
건조하지만 따뜻한 인간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카우리스마키의 유머와 관조적인 성찰은 변함 없어 보이지만
거장 고유의 번뜻함이 사라져 가는 아쉬움.






통계 위젯 (화이트)

35
56
944817

트윗팔로우

TwitterCounter for @ipaddog

google_a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