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7 프리머스춘천 Moneyball (2011) Film

111117 프리머스춘천 Moneyball (2011)

브래드 핏을 처음 봤던 영화는 91년작 델마와 루이스에서 였다.
그의 필모그래피 초기에만 해도, 그냥 잘생긴 얼뜨기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점점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며, 이제 당당히 연기파 배우라고 불리워도 손색 없는 듯 하다.
그의 연기는 점점 탄탄해져 간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는 머니볼에서도 빌리 빈의 역활을 충실히 표현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빌리 빈 단장의 성공 신화도 흥미 롭지만, 긴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연출력과 브래드 핏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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