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시도되는 시크릿 가든,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는 앱 소개는
정말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표현이라 제목에 넣어 봤습니다.
북로그 컴퍼니에서 런칭한 시크릿가든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은
(하고 앱 소개를 하려다 보니 더 직설적인 소개가 앱스토어에 있네요 )
인용하자면.
지금까지의 드라마는 잊어라!
그동안의 어플도 잊어라!
이전의 e-book과는 차원이 다르다!
세계 최초로 시도된 <시크릿가든>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영상을 보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영상 만화를 보자니 주원의 목소리가 그리운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는 디지털 멀티북 <시크릿가든>!
화면을 터치하면 펼쳐지는 명장면 동영상,
꿈에서조차 달달할 것 같은 주원의 목소리,
손끝으로 화면을 문지르면 펼쳐지는 주원의 머릿속,
오스카 콘서트 장면 슬라이드 쇼,
현빈의 ‘그 남자’, 오스카의 ‘눈물자리’ 등 열풍을 불러 온 ost,
360도로 회전하면 안 보이던 장면까지 보여주는
다양하고 화려한 상상 이상의 인터렉티브가
드라마의 재미와 감동을 한 차원 높였다!
뭐 위와 같은 형태의 디지털매거진이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고 하는군요 ^^;
책들은 라이브러리를 통해 구입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리뷰 버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2.99 를 내면 1편의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을 받을 수 있답니다.
몇편 까지 이어질줄은 아직 모르겠지만...
주제가도 들리고, 컨텐츠 레이어를 통해, 인터렉티브한 액션도 취할 수 있고
간단한 동영상도 볼수 있고, 여러모로, 달랑 동영상 하나 보는것 보다, 소장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화면을 터치하면,
하단의 메뉴와 네비게이션 바가 나오고, 원하는 컨텐츠로 쉽게 이동 가능 합니다.
시크릿가든 앱은 드라마로는 처음 시도되는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는 컨셉인데요,
만약 이 시크릿가든 앱의 반응이 좋다면, 다른 드라마도 시도 될 듯 하고,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 사전 제작과 함께, 만들어 진다면 새로운 영화, 드라마 수익의
윈도우를 만들어 낼 분야가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떡밥은 뜨거울 때 던져야 더 많은 고기를 낚을 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모로 시크릿 가든 자체가 좀 식은 떡밥인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원 앓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으로 길라임과 김주원을 아이패드로 소환해 보시길.
AR. May 13, 2011
AL. http://itunes.apple.com/us/app/id433842032?mt=8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는 앱 소개는
정말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표현이라 제목에 넣어 봤습니다.
북로그 컴퍼니에서 런칭한 시크릿가든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은
(하고 앱 소개를 하려다 보니 더 직설적인 소개가 앱스토어에 있네요 )
인용하자면.
지금까지의 드라마는 잊어라!
그동안의 어플도 잊어라!
이전의 e-book과는 차원이 다르다!
세계 최초로 시도된 <시크릿가든>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영상을 보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영상 만화를 보자니 주원의 목소리가 그리운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는 디지털 멀티북 <시크릿가든>!
화면을 터치하면 펼쳐지는 명장면 동영상,
꿈에서조차 달달할 것 같은 주원의 목소리,
손끝으로 화면을 문지르면 펼쳐지는 주원의 머릿속,
오스카 콘서트 장면 슬라이드 쇼,
현빈의 ‘그 남자’, 오스카의 ‘눈물자리’ 등 열풍을 불러 온 ost,
360도로 회전하면 안 보이던 장면까지 보여주는
다양하고 화려한 상상 이상의 인터렉티브가
드라마의 재미와 감동을 한 차원 높였다!
뭐 위와 같은 형태의 디지털매거진이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고 하는군요 ^^;
책들은 라이브러리를 통해 구입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리뷰 버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2.99 를 내면 1편의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을 받을 수 있답니다.
몇편 까지 이어질줄은 아직 모르겠지만...
주제가도 들리고, 컨텐츠 레이어를 통해, 인터렉티브한 액션도 취할 수 있고
간단한 동영상도 볼수 있고, 여러모로, 달랑 동영상 하나 보는것 보다, 소장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화면을 터치하면,
하단의 메뉴와 네비게이션 바가 나오고, 원하는 컨텐츠로 쉽게 이동 가능 합니다.
시크릿가든 앱은 드라마로는 처음 시도되는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라는 컨셉인데요,
만약 이 시크릿가든 앱의 반응이 좋다면, 다른 드라마도 시도 될 듯 하고,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 사전 제작과 함께, 만들어 진다면 새로운 영화, 드라마 수익의
윈도우를 만들어 낼 분야가 영상만화 디지털 멀티북 이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떡밥은 뜨거울 때 던져야 더 많은 고기를 낚을 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모로 시크릿 가든 자체가 좀 식은 떡밥인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원 앓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으로 길라임과 김주원을 아이패드로 소환해 보시길.
AR. May 13, 2011
AL. http://itunes.apple.com/us/app/id433842032?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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