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트 필요하세요? 이제 더이상 손바닥은 그만,
SyncSlate Professional Clapperboard

P.
국내 영화현장이나 방송 현장에서는 잘 쓰이고 있지 않지만
헐리우드의 영화현장에선 전자슬레이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자 슬레이트 처럼, 카메라와의 자동 싱크 기능을 제공하진 않지만
(추후엔 커넥터를 이용한 방법이 개발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간단히 영화나 방송 현장에서 슬레이드 대용으로 응용해 볼만한 어플이
SyncSlate Professional Clapperboard 입니다.
아이패드가 있다면 슬레이트가 필요 할 때
굳이 1박2일의 맴버들 처럼 손바닥 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1.
하단 왼쪽의 메뉴들을 통해 슬레이트를 시작 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셋업을 통해, 슬레이트 상의 표시되어야 할 정보들을 입력 가능하고
하단 오른쪽 버튼을 통해 큐 마크 (키톤) 을 3번 내지 5번 울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2.
셋업 메뉴를 통해
영화제목, 감독, 촬영감독 이름, 씬,컷, 테이크 넘버 입력이 가능 합니다.
프레임 조절을 통해, 24F 나 29.97F, 또는 카메라의 프레임에 맞춰
큐 마크 (키톤)의 씽크조절이 가능하답니다.
큐 마크의 사운드와, 비주얼은 하단의 버튼을 통해 온오프가 가능하구요.

E.
일반 유저들에겐 별 필요 없는 어플 이겠지만.
영상쪽에 종사 하거나 비디오 창작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유용하게 쓰일 어플이 될 것 같은데요
급하게 슬레이트가 필요 할때나 슬레이트를 구할 방법이 없는
영상 창작자들은 아이패드를 이용해 보세요.
촬영 후 씽크 맞출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네요.
AL.
http://itunes.apple.com/us/app/syncslate-professional-clapperboard/id424579243?mt=8
.
SyncSlate Professional Clapperboard

P.
국내 영화현장이나 방송 현장에서는 잘 쓰이고 있지 않지만
헐리우드의 영화현장에선 전자슬레이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자 슬레이트 처럼, 카메라와의 자동 싱크 기능을 제공하진 않지만
(추후엔 커넥터를 이용한 방법이 개발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간단히 영화나 방송 현장에서 슬레이드 대용으로 응용해 볼만한 어플이
SyncSlate Professional Clapperboard 입니다.
아이패드가 있다면 슬레이트가 필요 할 때
굳이 1박2일의 맴버들 처럼 손바닥 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1.
하단 왼쪽의 메뉴들을 통해 슬레이트를 시작 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셋업을 통해, 슬레이트 상의 표시되어야 할 정보들을 입력 가능하고
하단 오른쪽 버튼을 통해 큐 마크 (키톤) 을 3번 내지 5번 울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2.
셋업 메뉴를 통해
영화제목, 감독, 촬영감독 이름, 씬,컷, 테이크 넘버 입력이 가능 합니다.
프레임 조절을 통해, 24F 나 29.97F, 또는 카메라의 프레임에 맞춰
큐 마크 (키톤)의 씽크조절이 가능하답니다.
큐 마크의 사운드와, 비주얼은 하단의 버튼을 통해 온오프가 가능하구요.

E.
일반 유저들에겐 별 필요 없는 어플 이겠지만.
영상쪽에 종사 하거나 비디오 창작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유용하게 쓰일 어플이 될 것 같은데요
급하게 슬레이트가 필요 할때나 슬레이트를 구할 방법이 없는
영상 창작자들은 아이패드를 이용해 보세요.
촬영 후 씽크 맞출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네요.
AL.
http://itunes.apple.com/us/app/syncslate-professional-clapperboard/id424579243?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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