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12 CGV춘천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강렬한 캐릭터와 핀쳐의 연출력으로만으로도 긴 런닝타임을 버틸 수 있었던 영화
후반 네러티브의 부족함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미션류의 영화보단 밀레니엄이 내 취향.
원작과 또 다른 버전의 밀레니엄을 보고 싶어 졌다.

강렬한 캐릭터와 핀쳐의 연출력으로만으로도 긴 런닝타임을 버틸 수 있었던 영화
후반 네러티브의 부족함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미션류의 영화보단 밀레니엄이 내 취향.
원작과 또 다른 버전의 밀레니엄을 보고 싶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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